한국일보

1억 달러 복권 주인공 밝혀져

2004-04-20 (화) 12:00:00
크게 작게
켄싱턴에서 팔린 메가 밀리언 1억900만 달러짜리 잭팟의 주인공이 몽고메리 카운티 주민인 것으로 확인됐다.
메릴랜드 복권국은 20일 볼티모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운의 당첨자를 공개하게 된다.
이번 당첨금액은 복권 사상 메릴랜드에서 수상한 역대 2번째의 고액이다.
당첨 복권은 지난 9일 추첨됐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