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개교서 또 납수돗물 검출

2004-04-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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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카운티에서 납 성분 수돗물 발견 학교가 또 추가됐다.
이번에 규정치 이상의 납 성분이 검출된 학교는 실버스프링의 위튼 하이스쿨, 캐빈 존 미들스쿨, 브로스 에이클스 초등학교와 켄싱턴의 스티븐 놀스 스쿨이다.
교육청은 이들 학교에서 납성분이 검출된 수돗물은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히고 그러나 보다 세밀한 원인 파악을 위해 추가 검사를 실시할 것 계획이라고 말했다.
몽고메리 카운티는 납 수돗물과 관련, 20개 학교를 추가로 선정, 조사에 들어갈 방침이다. 이로써 몽고메리 카운티에서 수돗물 조사를 실시했거나 앞으로 할 학교는 모두 40개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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