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세. 담배세 오른다
2004-04-14 (수) 12:00:00
버지니아 주의회가 세금인상절충안을 통과시켰다.
버지니아 주하원은 주상원과의 예산 절충을 위한 노력으로 세금인상에 대한 오랜 반대를 무너뜨리고 13일 53대 45로 세금인상 절충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판매세, 담배세를 인상한다. 하지만 부동산 거래에 대한 세금 조항은 최종 통과 직전 삭제됐다.
이 법안은 부동산거래 조항이 빠짐으로서 상원에서 기대했던 세수보다 적은 향후 7억4천만달러의 세수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상원은 당초 9억7천2백만 달러의 세수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