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체국 업무 연장

2004-04-13 (화) 12:00:00
크게 작게

▶ 세금보고 마감일

▶ 대부분 자정까지 접수

세금보고 마지막날인 오는 15일 워싱턴 지역 대부분 우체국들이 업무시간을 대폭 연장한다.
많은 우체국이 밤 12시까지 업무를 취급하며 형편에 따라 일부는 오후 6시30분, 8시까지 연장 서비스한다.
또 차에서 내리지 않고도 세금보고 서류를 맡길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 형태의 서비스도 실시된다.
이날 밤 12시까지 우체국에 접수된 서류에는 모두 15일자 소인이 찍히게 된다.
밤 12시까지 업무시간을 연장하는 우체국은 DC, 메릴랜드, 북버지니아에서 모두 20개 이상이다.
업무 연장 우체국은 다음과 같다.

▣ DC
▲Curseen/Morris P&DC(자정) ▲National Capital Station(자정) ▲Friendship Station(자정) Fredefick Douglass(오후 6시30분)

▣ 메릴랜드
▲ Bowie Main Office(오후 8시) ▲California Post Office(오후 8시) ▲Hampton Park(자정) ▲Laurel Post Office(자정) ▲Waldorf Post Office(자정) ▲Suburban P&DC(자정) ▲Silver Spring Main Office(자정) ▲Aspen Hill Retail Unit(자정)

▣ 버지니아(모두 자정까지)
▲Alexandria ▲Arlington ▲Chantilly ▲Leesburg ▲Oak Hill(Herdon) ▲West McLean ▲Manassas ▲Merrifield ▲Springfield Main ▲Dulles ▲Oakton(Vienna) ▲Sterling ▲Winchester Prince Willian(Woodbridge)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