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유 후 뺑소니 얌체 운전자 급증

2004-04-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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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솔린 값이 크게 뛰면서 주유소에서 개스를 넣고 돈을 내지 않은 채 달아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버지니아 주 경찰에 따르면 최근 훼어팩스 카운티 등지에서 이 같은 얌체 운전자들이 부쩍 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일부 주유소에서는 선불을 요구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개솔린 값이 갤런 당 2달러에 육박할 정도로 오른데 따른 것으로 주유 후 도망친 운전자는 운전면허 취소는 물론, 벌금에 구금까지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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