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메모리얼 일대 대규모 도로공사
2004-04-07 (수) 12:00:00
국립공원관리국이 내주부터 링컨 메모리얼 일대에서 18개월에 걸친 대규모 도로공사를 벌인다.
이로써 워싱턴 DC로 출퇴근하는 운전자들은 더욱 교통 혼잡을 겪게 됐다.
당국은 통행이 가능하도록 양방향 1개 차선은 개방할 예정이지만 대체 도로 모색 등이 필요할 전망이다.
교통 체증 완화와 관광 버스의 혼잡을 줄이기 위해 시행되는 이 공사는 아울러 운전자, 보행자, 자전거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는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