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 제퍼슨 서명 공문서 사라져

2004-04-07 (수) 12:00:00
크게 작게
미국의 국부 조지 워싱턴과 토마스 제퍼슨이 서명한 공문서가 맥클린 가정집에서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훼어팩스 경찰에 따르면 실종된 공문서는 ‘로버트 모리스 판사직 임명’ 문서로 1790년도 문건이다.
이 문서가 없어진 것은 지난달 17일에서 30일 사이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공문서는 액자 안에 보관돼있었고 세로 16인치, 가로 20인치 크기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