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쉐난도 지역 관광객 대폭 감소

2004-01-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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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버지니아의 최대 관광명소인 쉐난도 밸리 지역 2003년 총 관광객수가 전년대비 11% 감소했다고 쉐난도 여행협회가 21일 발표했다.
쉐난도 여행협에 따르면 쉐난도 국립공원은 16%, 블루리지 파크웨이는 15%의 입장객이 감소했으며, 감소원인으로 작년 한해 동안 사람들을 우울하게 만들었던 비로 꼽았다.
입장객수는 프런트 로얄부터 로노크 사이에 있는 방문센터를 통해 입장한 관광객 수를 기초로 하고있다.
한편 쉐난도 여행협은 또 다른 관광객 감소원인으로 경제 침체와 테러공포 등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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