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십년만에 도심 극장 개관

2004-01-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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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도심에 새로운 극장이 문을 연다.
E 스트릿과 11가 교차지점에 들어선 새 극장 ‘랜드마크 시어터 이 스트릿 시네마’는 오는 9일 정식 개관, 영화 상영을 시작한다. 이 영화관은 거의 수십년 만에 DC 도심에 처음 들어서는 시설로 8개의 상영관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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