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산안 공청회 4곳서 동시개최

2004-01-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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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향후 2년간 예산안에 대한 주민 공청회가 6일 주 내 네 곳에서 동시에 열린다.
마크 워너 주지사의 예산안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듣고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이번 공청회는 이날 정오에 시작되며 ▲웃브리지의 노바 ▲베로나의 오거스타 카운티 청사 ▲마틴스빌의 패트릭 핸리 커뮤니티 칼리지 ▲뉴폿 뉴스의 크리스토퍼 뉴폿 대학 등 4개소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워너 지사의 예산안은 자신의 세제 개혁안을 전제로 작성된 것이다. 워너 지사는 식품에 관해서는 세금을 내리고 담배세를 인상하는 등 전체적으로 1% 포인트의 판매세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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