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병 폭탄 터져 어린이 2명 부상

2003-12-3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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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의 한 공원에서 병 폭탄이 터져 어린이 2명이 다쳤다.
사고는 30일 웃브리지의 알렉스 코트 900 블락에서 일어났으며 경찰은 현장에서 소다 병으로 만든 폭탄을 발견했다.
이 근처에서는 지난 4월에도 한 초등학교 근처에서 병 폭판이 발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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