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램시 국장, 연말연시 테러 경계 당부

2003-12-3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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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램시 DC 경찰국장이 연말연시를 맞아 테러 위협과 관련한 주민들의 경계심 고조를 당부했다.
램시 국장은 아직 DC에 테러가 있을 것이라는 구체적인 정보는 없으나 전국적으로 경계 상태가 강화된 상황에서 DC에 대한 위협은 상존한다고 말했다.
현재 DC는 시-연방 합동작전사령부를 가동시키고 테러경보 수준 오렌지 하에서의 각종 조치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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