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서류 제출자 면허 취소 위기
2003-12-25 (목) 12:00:00
DMV 타이슨스 코너 오피스 직원 2명의 독직사건과 관련, DMV 측이 2,800여 명의 면허 취득자에게 편지를 발송, 제출 서류의 진위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998년 9월부터 올 7월까지 타이슨스 코너 오피스에서 타 주 면허를 제출하고 버지니아 면허를 획득한 사람들로 이 곳 직원 둘이 무자격자들에게 돈을 받고 위조, 또는 허위 타 주 면허를 근거로 버지니아 면허를 발급해 주다 적발돼 체포된 바 있다. DMV의 편지를 받은 사람은 1월 15일까지 답변을 해야하며 이 기간을 넘기면 면허가 취소된다. 이들 두 직원은 이미 유죄판결을 받고 복역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