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의료카드가 생명 구한다

2002-03-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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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메디칼정보 담아 응급시 치료에 큰 도움

당신의 메디칼 정보를 담은 의료 카드가 응급상태의 생명을 구한다. 유사시 의료 실수도 막을 수 있고 의사들도 가장 수준 높은 응급처치를 할 수 있다.

Med+Link Smart Card 같은 카드는 개인의 상세한 의료 역사, 예방주사 여부, 약 앨러지 여부, 보험 적용범위를 담고 피 타입, 나이와 몸무게 같은 개인 신체의 특징도 기록된다.

이 카드는 신용 카드 사이즈로 응급 시 재빨리 모든 의료정보를 전달한다. 카드 소유자들의 의학적 레코드는 Med+Link 네트웍 본부에 저장되어 있다. 이러한 의료 카드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Med+Link 인터내셔널 www.yourmedlink.com 또는 800-211-0883 로 하면 된다.


이 카드에는 멤버의 이름, 극히 중요한 정보, Med+Link 콜 센터의 톨 프리 넘버가 인쇄되어 있다. 응급사태가 발생했을 때 의사들은 이 센터로 연락하면 응급사태가 발생한 부상당한 환자의 의료 기록을 즉시 받을 수 있다. 이 센터는 응급 시 연락처로 게재된 환자의 가족이던가 친구들에게 연락해 준다.

이 정보는 담당자와 의사만 볼 수 있게 비밀이 보장된다.

종합병원 정보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그들 자신만 데이터를 갖고있을 뿐 다른 종합병원 시스템과 정보를 공유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카드는 매우 귀중한 정보를 주는 출처이다.

이 카드는 여행자나 출장을 자주 가는 비즈니스맨, 부모 없이 여행하는 어린아이들, 대학생들, 만성병 환자들이 응급 시에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해 설명하지 않아도 좋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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