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네랄 다량 함유 천연 암반수

2001-07-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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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 게르마늄

㈜금천게르마늄의 ‘Ge+α’는 충북 옥천의 견운모 광맥에서 나오는 암반수이다.

이 물은 1988년 충북 옥천 지역에서 금광을 채광하던 중 발견됐는데 산소 비중이 높은 천연 게르마늄(Ge),칼슘, 마그네슘 등 유용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으며 중금속은 물론 대장균도 전혀 없는 것을 밝혀졌다.

이 물 속에 포함된 유기 게르마늄은 스스로 산소를 생성함으로써 체내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 혈액을맑게 해주어 면역력을 높여주고 통증을 가라 앉히며 혈압을 조절해 줌으로써 각종 질병을 예방해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유기 게르마늄은 몸 속의 유해물질과 결합해 수시간 내 이를 체외로 배출하기도 한다. 일본 파동과학연구소의분석 결과 Ge+α 샘물은 정신적 안정을 가져오는 α파도 크게 나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측은 “Ge+α 생수를 꾸준히 마시면 산소 증대 뿐만 아니라 체내의 대청소, 통증 해소, 항암및 면역 조절, 인터페론 생성 등이 있으며 특히 일시적으로 통증이 더욱 악화한 후 증상이 개선되는 이른바 ‘명현반응’도 체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물로 만든 분유전용생수 ‘오투랑 bebe’는 엄마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일본과 미국에도수출 중이며 일본 식품분석센터,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FDA),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 등에서 게르마늄 함유 인증을 받았다.(02)402-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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