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호선 감독 투자유치차 도쿄출국

2001-05-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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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선 감독이 영화 <실미도>(한백영화)의 투자 유치와 판권 계약을 위해 15일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김 감독은 일본 ㈜FM도쿄의 초청으로 일본을 방문해 기타노 다케시 감독 등 현지 관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실미도>는 70년대 대 북한 테러를 위해 조직된 31명의 비밀 특공대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질 액션 블록버스터. 제작발표회를 했으나 캐스팅과 제작비 펀딩이 마무리되지 않아 크랭크인을 미루고 있다.

정경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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