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섬’ 서정, 포르투칼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2001-03-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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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여주인공 역을 맡았던 서정이 포르투갈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지난 달 23일부터 3월 3일까지 포르투갈 포르토에서 열린 제21회 판타스포르토 영화제에서 서정은 <섬>에서의 독특한 연기를 인정받아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

또한 <섬>은 2등에 해당하는 심사위원특별상을 받는 겹경사를 누렸다.


판타스포르토 영화제는 판타지 장르의 대표적인 국제영화제로 세계 60대 영화제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정경문 기자 moonj@daily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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