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스컨신 아이다오 콜로라도하와이 미시간 알래스카…샌더스힐러리 뉴욕
[2016-04-08]
부부님 여러분들은 서로 존댓말을 합니까? 또는 반말을 합니까? 아니면 남편은 반말을 하고 아내는 존댓말을 합니까? 우리 부부는 서로 반말을 하는데 내가 이런 질문을 하는 이유는 …
[2016-04-08]내가 처음 본 오페라는 주세페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였다. 한국서 오페라 공연이 거의 열리지 않던 시절, ‘춘희’라는 제목으로 TV에서 상영된 오페라 영화를 보았다. 두 번째…
[2016-04-08]미 대선에서 캘리포니아는 ATM(현금자동인출기)으로 불려왔다. 민주당 성향이 워낙 강해 본선에선 후보들이 모금파티에만 잠깐씩 들를 뿐 유세는 거의 오지 않는 ‘찬밥’으로 통한다.…
[2016-04-08]LA 총영사관을 비롯한 재외공관에서 사건·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영사서비스가 필요한 한인들에게 관련 정보 제공이 부실하게 이뤄지는 등 재외국민 보호가 전반적으로 소홀한 것으로 한국…
[2016-04-08]
윤동주, 그는 일본식민지 시대 마지막 젊은 나이로 후꾸오까 감옥에서 죽어간 아까운 시인이다.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릭교 대학, 도시샤 대학 유학 중 그의 가까운 친척이며 …
[2016-04-07]그들은 하얀 셔츠를 입고 있고 꽃무늬 넥타이는놋쇠 문고리에 걸어두었다플로이드 삼촌은 당구 큐의 끝을 파란네모난 초크로 문지르고 앨 삼촌은담배를 이로 꽉 물고는당구대에 기대어 막 …
[2016-04-07]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쿠바의 공항에 내리는 모습을 보며 한국과 미국의 문화 차이를 다시 한 번 생각했다. 오바마 대통령의 백악관 입성 후 영부인 미셸 오바마의 어머니가 함께 백악…
[2016-04-07]‘현명한’ 한 표 행사 후 자긍심 한층 높아진 위스콘신 유권자들의 경선 소감은 요즘 한국에서 유행한다는 한마디로 표현될 수 있을 듯하다 : “우리가 해냈지 말입니다”극단적 선동에…
[2016-04-07]피에르 보나르(1867 ~ 1947)의 그림을 보러 샌프란시스코의 리전 오브 오너 뮤지엄에 다녀왔다. 보나르 전시가열린다고 샌프란시스코 화가들의 기대가 컸고 꼭 다시 보고 싶은 …
[2016-04-07]1854년 미국은 노예 문제로 들끓었다. 그 이유는 미 중서부곡창 지대인 캔자스와 네브라스카를 주를 받아들이는 문제를 놓고 노예제 폐지론자와 존속론자 간에 양보할 수 없는 한 판…
[2016-04-07]샌디에고 중심가 패션밸리 상가에 있는 AMC 극장으로 나들이를 갔다. 신문기사와 한국 식당 앞의 광고를 보고 영화를 보러갔다. 늘 빼곡한 일상이지만, 중요한 일은 시간을 내어 만…
[2016-04-06]
뉴욕에서 낭만파클럽이 창립된 지 벌써 14년이 흘렀다. 낭만파 클럽은 메마른 사회를 훈훈한 인정이 넘치는 사회로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모임이다. 회원들은 착한 심성을 바탕…
[2016-04-06]매년 3월 초 애나하임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 건강식품 박람회가 열린다. 식품이 주를 이루지만 천연 재료를 활용한 화장품과 의약품, 애완용품까지 다양한 제품이 소개되는 ‘…
[2016-04-06]투표율 하락을 개탄하는 소리가 날로 커지고 있다. 그러나 투표는 그냥 하기만 하면 되는 아주 손쉬운 행위가 아니다. 제대로 하겠다면 더욱 더 그렇다. 현명한 투표를 하려면 누구를…
[2016-04-06]“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저런 모습보고 국민들이 좋아할까?”한국의 총선 유세현장을 TV 뉴스로 보면서 한인사회에서는 “아직도 저런 수준인가” 하는 반응이 없지 않다. 막걸리 얻어…
[2016-04-06]
푸틴 등 전·현직 국가원수들 메시 등 축구스타들 아랍 부호들…독일신문파나마 페이퍼스(조세회피처 자료들)
[201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