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후보에 오른 ‘한국 야구의 전설’ 추신수(43·현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가 입성에는 실패했지만, 한국인 최초 득표라는 새…
[2026-01-21]
이민성호가 숙적 일본을 넘지 못하고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19일 사우…
[2026-01-21]
NBA의 ‘살아있는 전설’ 르브론 제임스(41·LA 레이커스)가 22년 만에 올스타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NBA는 1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로 2025-2026시즌 올스타 선…
[2026-01-21]
얀니크 신네르(2위)가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1억1천150만 호주달러·약 1천100억원) 남자 단식 3년 연속 우승을 향한 순항을 시작했다.신네르는 20일 호주 멜버른에서 …
[2026-01-21]
이민성호가 한일전에서 맥없이 패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
[2026-01-20]
스페인 AS는 18일(한국시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이적의 최종 결정권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매체는 “최근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이사가 직접 파리를 방문해 이강인 영입…
[2026-01-20]
노박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메이저 테니스 대회 단식 25회 우승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조코비치는 19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1억1천150만…
[2026-01-20]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간발의 차로 톱10 진입을 놓쳤다.김시우는 18일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천44야드)에서 열린…
[2026-01-20]
새 시즌을 준비하던 김하성(31ㆍ애틀랜타)이 개막도 하기 전에 대형 악재를 만났다.애틀랜타는 18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수술받았다”며 “회복…
[2026-01-20]
김시우가 남자 골프 세계 랭킹 42위를 기록하며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김시우는 19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46위보다 4계단 오른 42위가…
[2026-01-19]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외야수 이정후(28)가 메이저리그(MLB) 입성 3번째 시즌을 정조준하며 대장정에 오른다. 특히 오는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라는 중요한 국제…
[2026-01-19]
페예노르트 중원 사령관 황인범(30)이 드디어 시즌 첫 골을 터트렸다.페예노르트는 19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네덜란드…
[2026-01-19]
거듭된 졸전으로 비판받은 이민성호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숙적 일본과 한일전을 펼친다.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도 4강에서 중국…
[2026-01-19]
노박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 개막을 앞두고 “이 대회라면 내게도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조코비치는 17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2026-01-19]MLB에서 뛰는 한국계 오른팔 강속구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0·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한국 대표팀 합류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세인트루이스 지역 매체 세인트루이스포스트디…
[2026-01-19]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에서 활약하는 ‘황소’ 황희찬(29)의 이적설이 다시 불거졌다.영국 풋볼인사이더는 1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PSV 에인…
[2026-01-19]
마지막 한국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의 이적설이 제기됐다. 황희찬(30·울버햄튼 원더러스)이 네덜란드 명문과 연결됐다.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7일(한국시간) “PSV 에인…
[2026-01-18]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활용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예상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축구 통계 전문 매체 스쿼카는 18일(한국시간) 한국의 2026 …
[2026-01-18]
메이저리거가 된 김혜성(27·LA 다저스)은 누구보다도 자발적으로 많은 훈련양을 자청하며 많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오는 3월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활…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