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요 대도시로 유입되는 신규 이민자 수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인구 증가세가 크게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브루킹스연구소가 최근 연방 센서스국 자료를 분석한 결과로…
[2026-03-27]LA 경찰국(LAPD)이 29일까지 LA 전역에서 음주·약물운전(DUI) 단속을 강화한다. 특히 27일(금) 저녁에는 한인타운 인근 주요 교차로에서 체크포인트가 운영될 예정이어서…
[2026-03-27]한국에서 횡령 혐의로 수배 중이던 40대 남성이 미국에서 불법 체류 중 체포됐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지난 20일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부에나팍에서 한국인 도피…
[2026-03-27]
LA 총영사관 대표전화 회선 장애가 또다시 발생해 민원인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총영사관은 지난 25일 대표전화(213-385-9300)에 장애가 발생했으며, 현재 통신업체와 …
[2026-03-27]
LA 한인타운 한복판 7가와 옥스포드 애비뉴에 위치한 피오피코 코리아타운 도서관 주차장을 주민들을 위한 미니공원으로 조성하는 프로젝트 공사가 예정보다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지하…
[2026-03-27]
한인 여성 전용 스파인 ‘올림퍼스 스파’를 둘러싼 트랜스젠더 출입 문제 재판에서 연방 항소법원 판사의 강한 반대 의견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판사는 ‘올림퍼스 스파’…
[2026-03-27]한인 금융권에서 재무 전문가로 잘 알려진 최영구 전 한미은행 부행장이 지난 24일 별세했다. 향년 82세.고인은 경기고와 서울대 상대를 졸업하고 미시간주 웨인 스테이트대에서 MB…
[2026-03-27]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 이하 시니어센터)가 2026학년도 두 번째 학기(4~6월) 강의 프로그램 수강 신청을 접수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1…
[2026-03-27]
한미동맹연합회(이사장 오진형)가 21일 LA 한인타운의 한 식당에서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모임에는 23명이 참석해 세계 정세를 주제로 한미동맹 강화 방안과 현 시점에서의 역할에…
[2026-03-27]
재외동포청은 한국시간 26일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를 열고 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 회장을 임기 2년의 세계한인회장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재외동포가 주…
[2026-03-27]
민주평통 LA 협의회(회장 장병우)와 OC·SD 협의회(회장 곽도원)가 공동 주최한 통일강연회가 25일 LA 아로마센터 더원 연회장에서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2026-03-27]
군사정권 시절 민주화 인사들에 대한 수사를 주도하며 경찰의 ‘고문 기술자’로 악명을 떨친 이근안(88) 전 경감이 한국시간 25일 숨졌다. 고인은 서울의 한 요양병원에서 지내다 …
[2026-03-27]“갓 나온 곡인데 다들 어떻게 가사를 아는 거죠?” (지미 팰런)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신곡 ‘스윔’이 미국 인기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이하 ‘지미 팰런…
[2026-03-27]
미국에 거주하는 아시아계 주민 절반 이상이 여전히 ‘외국인’으로 간주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출생지와 관계없이 같은 경험을 겪는 것으로 나타나, 뿌리 깊은 고정관념이 여전히 …
[2026-03-27]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실전에서 지휘해온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이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26일 공식 확인했다.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날 오전에 군…
[2026-03-27]섬나라 아이티가 ‘지옥도’로 변하고 있다. 정부 치안이 무너지고, 갱단이 성장하면서 살인과 방화, 약탈과 성폭행이 서슴없이 자행되는 등 무질서가 횡행하면서다. 시민들은 이런 혼란…
[2026-03-27]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지난 25일 백악관에서 열린‘함께 미래를 육성하는 글로벌 연합’ 정상회의 이틀째 행사에서 휴머노이드 로봇‘피겨3’와 함께 입장하고 있…
[2026-03-27]
개전 한 달이 임박한 전쟁을 끝낼 협상이 정말 진행되고 있는지를 둘러싸고 미국과 이란 간 진실공방이 치열하다. 종전 합의를 간절히 바라는 이란이 요청해 대화가 시작됐다는 게 미국…
[2026-03-27]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치료를 받았더라도 이후 흡연와 음주, 비만 등 나쁜 생활 습관을 끊지 못할 경우 위암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제균 치료 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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