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조지아주에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2026-06-04 (목) 12:00:00
기아가 조지아주 공장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자동차 생산에 들어갔다. 기아는 2일 HMGMA에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의 생산 개시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HMGMA에서 생산되는 첫 번째 기아 모델이자 첫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기아 미국법인 윤승규(왼쪽부터 2번째) 사장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차량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