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B 은행, CFO 임명…두 달 공석 후 영입
2026-05-04 (월) 12:00:00
조환동 기자
CBB 은행(행장 박승호)이 두 달 간 공석이었던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영입했다.
CBB 은행은 지난 1일 공시를 통해 알렉스 고 CFO의 후임으로 켄트 스미스를 5월 1일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CBB 은행은 스미스 신임 CFO가 30년 이상 재무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이며 이중 16년은 공공 부문과 은행권에서 CFO 재직 경험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전무(EVP)급인 최고재무책임자는 은행 재무 전반을 책임지는 핵심 보직으로 최고대출책임자(CCO)와 함께 행장을 보좌하는 양대 간부이지만 알렉스 고 전 CFO가 은행을 갑자기 퇴진한 이후 2개월 동안 공석이었다.
<조환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