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배우 박한별이 직접 운영 중인 카페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박한별은 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카페지만 미치도록 예쁘네 진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제주 카페의 여러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예뻐지는 공간"이라며 "인위적인 것이 이길 수 없다. 자연의 아름다움"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한별은 2017년 11월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했다. 이듬해 4월 첫째 아들을, 2022년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박한별은 이후 2019년 유인석 전 대표가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그는 지난해 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출발을 알렸다. 드라마, 영화, 숏폼 등 장르불문 다양한 작품의 러브콜을 받으며 복귀 준비에 한창이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