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대혈 줄기세포 관절 재생·척추 비수술 상담… 5월 1일부터 3일간 선착순
Koremed Consulting Group은 내달 5월 1일부터 4일까지 LA 및 OC 일원에서 ‘LA 한국 명의 초청 건강설명회 2026’을 개최하며, 강남제이에스병원 의료진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도 예약이 어려운 강남권 최정상 의료진을 초청해 교민들이 한국 방문 없이 수준 높은 의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 강남에 위치한 강남제이에스병원은 관절·척추 재생의학 특화 병원으로, 퇴행성 관절염과 스포츠 손상, 척추 질환을 중심으로 정밀 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제공한다.
단순한 증상 완화가 아닌 기능 회복을 목표로 하는 재생의학 기반 치료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퇴행성 관절염은 무릎 연골 손상으로 통증과 기능 저하를 유발하며, 진행 시 보행 장애와 관절 변형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정확한 단계별 진단이 중요하다. 병원은 줄기세포를 활용한 연골 재생 치료와 환자 상태에 따른 맞춤형 치료를 시행하며, 필요 시 휜다리 교정술과 병행해 관절 하중 균형을 개선한다.
김나민 원장은 전 축구 국가대표팀, 빙상경기연맹 주치의 출신 스포츠의학 전문가로 관절염 및 스포츠 손상 치료 상담을 진행하며, 황윤하 원장은 척추내시경센터장으로 비수술 치료와 최소침습 척추 수술 분야 상담을 맡는다.
병원 측은 제대혈 줄기세포를 활용한 관절 재생 치료, 척추 비수술 치료 등 폭넓은 정형외과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상담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설명회는 5월 1일 부에나파크 DoubleTree by Hilton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OC와 LA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사전 등록은 온라인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좌석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특히 토요일 집중 상담회는 조기 마감이 예상돼 사전 예약이 권장된다. 참석자는 자동으로 래플 이벤트에 응모되며, 항공권, 호텔 숙박권, MRI 검사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 문의: info@koremedconsulting.com
▲ 웹사이트: www.lakorea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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