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 맘다니 시장⋯“모두를 위한 뉴욕시 건설 주력”
2026-04-14 (화) 07:00:16

[뉴욕시장실 제공]
뉴욕시 역사상 최초의 ‘무슬림 시장’인 조란 맘다니 시장이 12일 퀸즈 메스페스 소재 낙다운 센터에서 취임 100일 기념행사를 갖고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맘다니 시장은 이날 지난 100일간의 시정 활동 사항을 보고하고 앞으로 모두를 위한 뉴욕시 건설에 더욱 주력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맘다니(사진 왼쪽) 시장이 이날 행사장에 깜짝 등장한 버니 샌더스 연방상원의원(버몬트주)과 함게 손을 맞잡고 객석의 지지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관련기사 A 4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