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이란 휴전에 증시 급등…다우, 1년만에 최대폭 2.9%↑

2026-04-09 (목) 06: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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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휴전에 증시 급등…다우, 1년만에 최대폭 2.9%↑

[로이터]

미국과 이란의 2주간 극적 휴전 합의로 8일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등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대비 1,325.46포인트(2.9%) 오른 47,909.92에 거래를 마치면서 1년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165.96포인트(2.5%) 오른 6,782.81에,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617.15포인트(2.8%) 오른 22,634.99에 각각 마감했다. NYSE 트레이더들이 오랜 만의 상승장에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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