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인회^글로벌차세대협의회
▶ 네트웍 구축 · 차세대간 협력 방안 모색

27일 뉴욕한인회관에서 열린 차세대 대표 모임 참석자들이 이명석(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회장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뉴욕한인회 제공]
뉴욕지역 차세대 대표 50여명이 지난 27일 맨하탄 소재 뉴욕한인회관에 모여 네트웍 구축 및 차세대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재외동포청이 출범시킨 글로벌차세대협의회(GFGS)의 알렉스 전 뉴욕대표는 이날 “뉴욕지역 차세대 모임을 확대, 차세대 네트웍 구축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명석 뉴욕한인회장은 “39대 뉴욕한인회의 최우선 과제가 차세대 네트웍 구축”이라며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차세대들의 모임을 적극 주선하고 이들의 네트웍을 확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모임에는 위스콘신주 최초 아시아계 주하원의원에 당선된 프랜체스카 홍 의원과 세계경제포럼이 ‘젊은 글로벌 리더’로 선정한 이진하 스페이션 대표, 2013년 한국예술경연대회 우승자인 정하은 소프라노 등이 참석했다.
뉴욕한인회에서는 차세대 대표로 이승원, 안, 숀 김, 권태형 부회장, 전영준 이사 및 차세대위원회 엘리자베스 이 위원장, 이우주 코디네이터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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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