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솔린값 4달러 돌파⋯4년만에 최고치
2026-04-01 (수) 07:03:15
이지훈 기자

[사진 = 이지훈 기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전국 평균 개솔린 평균가격은 31일 레귤러 기준 갤런당 4.018달러로 2022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뉴욕 일원 평균 레귤러 가격은 3.98달러이며, 일부 주유소에서는 4달러를 이미 돌파한 상태이다. 퀸즈 플러싱의 노던블러바드와 유토피아파크웨이 교차로 인근 주유소의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15달러로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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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