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푸드바자로부터 1만2,000달러 후원금 받아

2026-03-30 (월) 0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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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푸드바자로부터 1만2,000달러 후원금 받아

[뉴욕한인회 제공]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는 지난 25일 대형 수퍼마켓 체인‘푸드바자’를 운영하는 ‘보고파’사의 롱아일랜드시티 사옥을 방문해 뉴욕한인의 밤 갈라 행사때 약정했던 후원금 1만2,000달러를 수령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보고파사의 아드리아나 페롤타(오른쪽부터) 코디네이터, 마를린 루이즈 매니저와 뉴욕한인회의 이명석 회장, 권오봉 차석부회장, 정영렬 히스패닉담당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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