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작가 ‘재미수필 신인상’ 공모

2026-03-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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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 수필문학가협회

▶ 미발표 3편 6월말까지

미주 한인 작가들을 위한 신인 수필 공모전이 열린다. 재미수필문학가협회(회장 한영)는 제21회 ‘재미수필 신인상’ 작품을 오는 6월30일까지 접수한다.

응모 자격은 미주 한인으로, 문단에 등단하지 않은 신인에 한한다. 원고는 미발표 신작 수필 3편(A4 2매 내외, 200자 원고지 약 15매)이어야 하며, 제출 시 원고 마지막에 본명과 주소, 전화번호를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심사를 통해 당선작 3~5편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400달러가 수여된다. 입상자는 7월 개별 통보되며, 시상식은 12월12일 ‘재미수필’ 제28집 출판기념회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제출된 원고는 반환되지 않으며, 기성 문인의 응모, 표절, 타 공모 중복 응모는 무효 처리된다. 심사 결과에 따라 당선작이 없을 수도 있다.

한영 재미수필문학가협회 회장은 “마음 속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접수 및 문의: jaemisupil2021@gmail.com, (714)448-6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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