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 온 월드컵 우승 트로피… ‘LA 라이브’서 전시
2026-03-25 (수) 12:00:00
오는 6월 개막되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개최 도시들에서 실제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전시하는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월드컵 LA 투어가 24일과 25일 양일간 다운타운 ‘LA 라이브’의 코카콜라 스튜디오에서 열리고 있다. 24일 월드컵 트로피 LA 투어 개막 행사에서 마퀴스 해리스-도슨(왼쪽 두 번째부터)·커런 프라이스 LA 시의원 및 관계자들이 월드컵 트로피를 선보이고 있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