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센터, 2일 간호사 직업 세미나…현직 RN 강의
2026-03-24 (화) 07:52:31
정영희 기자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진아)가 ‘간호사 직업 안내’ 세미나를 개최한다.
내달 2일(목) 오후 6시30분-8시 온라인 줌으로 열릴 세미나에서는 버지니아 하스피탈 센터(Virginia Hospital Center)에서 근무 중인 윤수현 간호사(RN)가 강사로 나서 미국 간호사가 되는 길을 안내한다.
‘나도 간호사가 될 수 있을까-영어, 나이 걱정 속에 현직 간호사가 들려주는 진로 이야기’의 주제 아래 언어의 장벽과 육아, 생활의 부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RN이 되기까지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복지센터 박수정 사회복지사는 “미국에서 간호사가 되는 과정, 준비 과정, 강사의 실제 경험 등을 통해 간호사 진로에 관심 있는 한인 유학생과 여성분들에게 실질적인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전 등록 링크는 https://bit.ly/KCSC-Nursing-Seminar
문의 (703)354-6345
sjpark@kcscgw.org 박수정
<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