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민주당총연 워싱턴, 29일 선거구 재조정 참여 독려캠페인

2026-03-24 (화) 07:48:08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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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민주당 총연합회 워싱턴지부(회장 실비아 패튼)는 오는 29일(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센터빌 H마트 앞에서 아시안 단체들과 함께 버지니아 선거구 재조정 개헌안을 다루는 4월21일 특별선거를 위한 선거참여 독려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주민투표는 버지니아 헌법을 일시적으로 개정해 연방 하원의원 선거구를 새로 설정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인지를 묻는 내용이다. 간단히 말해 2030년까지 버지니아 헌법을 일시적으로 수정해 새로운 연방 선거구를 만들 것인지를 묻는 것이다.

패튼 회장은 “민주당 입장에서는 4월21일 주민투표를 앞두고 ‘Vote Yes’ 투표하는 것이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보기 때문”이라면서 “이날 독려 캠페인에는 제임스 워킨쇼 연방하원의원 등도 참가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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