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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폭염에 소화전 물로 더위 식히는 노숙자들
2026-03-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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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기록적인 3월의 폭염이 LA를 비롯한 남가주 일원에서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더위는 주말을 기점으로 다소 수그러들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은 LA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20일 95도까지 올라갔다가 21일부터는 80도대로 약간 떨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LA 다운타운 지역의 노숙자들이 폭염 속에 소화전 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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