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문화원장 회의… “K컬처 홍보 거점 돼야”
2026-03-11 (수) 12:00:00

[연합]
전 세계 문화원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K-컬처 확산을 위한 정책 방향과 계획을 공유하고 협력망 강화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한국시간 10일 서울 종로구 코시스센터에서 ‘2026년 재외 한국문화원장·문화홍보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LA를 포함 전 세계 35개국 42개소의 재외 한국문화원장과 문화홍보관이 참석, K컬처 홍보 교두보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최휘영 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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