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A 총영사관, 무료 법률상담 대면으로

2026-03-05 (목) 12:00:00
크게 작게

▶ 4월1일부터 매주 수요일

▶ 팬데믹 후 중단됐다 재개

LA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오는 4월1일부터 매주 수요일 대면 무료 법률상담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전화와 이메일로만 제공되던 상담을 대면으로 전환함으로써 한인사회가 보다 편리하게 법률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상담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40분까지 진행되며, 20분 단위로 총 5명까지 상담 가능하다. 장소는 총영사관 민원실 내 상담실이며, 상담 변호사는 이종건 총영사관 법률자문 변호사(한국 사법시험 합격, 사법연수원 21기, 캘리포니아주 변호사)이다.

신청은 이메일(consul-la@mofa.go.kr, 제목 ‘법률상담 신청’) 또는 전화(213-385-9300, 내선 321)로 가능하며, 성명·연락처·상담 요지·희망 상담일자를 기재해야 한다. 총영사관에서 예약 일시를 통보받으면 확정되며, 예약 당일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