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시니어 위한 대학 열었어요”
2026-02-20 (금) 12:00:00
▶ 부에나팍 갈보리 선교교회
▶ 매달 첫 번째 토요일 강의

‘갈보리 소망 대학교’ 시니어 학생들과 교회 관계자들이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자리를 함께했다.
부에나팍에 있는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는 시니어들을 위한 ‘갈보리 소망 대학교’를 개설했다.
이 소망 대학교는 매달 첫 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시니어들에게 적합한 특별 강좌와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심상은 목사는 “이 소망 대학교를 통해서 활기찬 시니어의 삶을 회복하도록 도와줄 것”이라며 “한인 시니어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학교를 찾아 주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 소망대학교의 수업료는 전 과목 장학금으로 공부 할 수 있으며, 수업 후에 점심이 제공된다. 자세한 문의는 갈보리선교교회 (714) 722-4805 로 하면된다.
이 교회는 8700 Stanton Ave,. 부에나팍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