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곳곳 다채로운 설행사

2026-02-17 (화) 08:23:47
크게 작게
뉴욕시 곳곳 다채로운 설행사

[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 제공]

한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17일)을 앞둔 주말, 다채로운 설 잔치가 뉴욕시에서 풍성하게 펼쳐졌다. 한인들은 2026년 병오년(붉은 말의 해) 새해를 맞아 떡국과 덕담을 나누며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기원했다.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이 15일 플러싱 소재‘탕그람’(Tangram) 몰에서 개최한 음력설 잔치에는 KCS뉴욕한인봉사센터와 뉴욕가정상담소, 롱아일랜드한국학교 등 한인단체들이 아시안 단체들과 함께 참석했다. 롱아일랜드한국학교(교장 고은자) 소속 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이‘달빛 가야금’을 노래하고 있다.

▶관련사진 A3면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