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갤러리 웨스턴’ 17년 수집·소장품 전시

2026-02-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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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인 작가, 2월20일까지

‘갤러리 웨스턴’ 17년 수집·소장품 전시

이철주 작품 ‘Microcosmos’

‘갤러리 웨스턴’ 17년 수집·소장품 전시

데이비스 리 작품 ‘Memories II’


LA 한인타운 웨스턴 애비뉴에 위치한 ‘갤러리 웨스턴’(관장 이정희)이 오는 20일까지 소장전을 연다.

12일 개막된 이번 소장전에서는 한국화, 회화, 설치, 조각, 사진등이며 중견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참여작가는 이철주, 송수련, 이상벽+이두식, 박영률, 배동환, 송근배, 고 임규삼, 이반, 정호양, 그리고 미국에서 활동하는 김소문, 김휘부, 김희옥, 강태호, 데이비스리, 몬티셀로, 웡슈 바사빌바소 등이다.

이정희 관장은 “갤러리 웨스턴이 지난 17년 간 전시하고 수집한 작품들을 전시하는 자리로 많은 작가들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갤러리 오픈 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1시~오후 4시. 주소는 210 N. Western Ave. #201, LA. 문의 (323)717-6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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