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애틀 한인 어르신들께 떡국 대접”...시애틀한인회•워싱턴주 한식세계화협회 16일 설날 시니어초청행사

2026-02-11 (수) 12: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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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슬 한식당 남도식당으로 선착순 300명에 한해 …사전 예약 도움

광역시애틀한인회(회장 김원준, 이사장 샘심)와 워싱턴주 한식세계화협회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한인 어르신들을 위한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16일(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바슬에 위치한 남도식당(22616 Bothell Everett Hwy, Bothell, WA 98021)에서 열린다.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한인 시니어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주최 측은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떡국 한 그릇을 대접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떡국은 한국에서 설날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새해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주최 측은 이날 참석하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와 함께 덕담을 나누며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행사 준비를 위해 참가를 원하는 한인 시니어는 워싱턴주 한식세계화협회(206-229-6229)로 사전 예약하면 좋다.
광역시애틀한인회와 워싱턴주 한식세계화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석 예약번호: 206-229-6229
남도식당:22616 Bothell Everett Hwy, Bothell, WA 98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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