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정우 / 사진=스타뉴스
배우 하정우가 7월 결혼설이 제기됐다.
4일(한국시간) MHN스포츠에 따르면 하정우가 오는 7월께 결혼식을 올린다.
보도에 따르면 예비 신부는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그는 여러 예식장을 직접 알아보고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현재까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2002년 데뷔한 하정우는 영화 '추격자', '황해', '베를린' ,'암살' ,'터널', '신과 함께' 등 여러 작품을 통해 국민 배우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영화 '롤러코스터', '허삼관', '윗집 사람들'을 통해 감독으로서 행보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그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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