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LA 카운티 ‘미주 한인의 날’ 선포
2026-01-30 (금) 12:00:00
크게
작게
캐서린 바거 LA 카운티 수퍼바이저는 지난 27일 정기회의에 앞서 2026년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을 열고 올해로 123주년을 맞는 미주 한인 이민 역사와 한인사회의 공헌을 치하했다. 이날 행사에 글렌데일 미주한인재단과 LA 북부한인회, LA 총영사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행사 전 북부한인회 사물놀이팀의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무역대표 “철강·알루미늄 관세 적용방식 조정 필요할 수도”
트럼프, 별세한 잭슨 목사 애도… “보기 드문 자연 같은 존재”
트럼프 차남, 이스라엘 드론회사 투자…또 ‘이해충돌’ 논란
미국·벨기에 ‘무자격 할례’ 수사 놓고 외교 갈등
‘친자식 성추행 혐의 남성에 총격→징역 5년’ UFC 스타, 11개월 만에 가석방 “끔찍한 사건... 가족 품 돌아와 기뻐”
“미국인 일자리 위협” 취업비자(H-1B) 존폐 논란
많이 본 기사
엄마가 딸 총격 살해 라스베가스 호텔방서
“미국인 일자리 위협” 취업비자(H-1B) 존폐 논란
장동혁 “다주택자 사회악 규정 李대통령 애처로워…하수 정치”
‘미성년자 성매매’ 한인 남성 징역형
일본인 67% “헌법 개정 준비 찬성”…자민당 지지층은 79%
‘세계 1위 벽 높네, 안 터진 5G’ 女 컬링, 스위스에 5-7 패배... 4강 경쟁 ‘안개속’ [밀라노 올림픽]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