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A 카운티 ‘미주 한인의 날’ 선포

2026-01-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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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카운티 ‘미주 한인의 날’ 선포
캐서린 바거 LA 카운티 수퍼바이저는 지난 27일 정기회의에 앞서 2026년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을 열고 올해로 123주년을 맞는 미주 한인 이민 역사와 한인사회의 공헌을 치하했다. 이날 행사에 글렌데일 미주한인재단과 LA 북부한인회, LA 총영사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행사 전 북부한인회 사물놀이팀의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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