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병주 서북미연합회 이사장 모친상...곽정례씨 향년 90세로...천국환송예배 15일 WA 밴쿠버서

2026-01-12 (월) 02: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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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장을 겸하고 있는 미주한인회총연 서북미연합회 지병주 이사장의 어머니인 곽정례씨가 9일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0세.
고인은 평소 온화한 성품과 헌신적인 삶으로 가족과 주변 이웃에게 귀감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가족으로는 아들 지병주씨와 자부 지현희씨, 지혜숙•지연숙•지경숙씨 등 3명의 딸, 그리고 다수의 손자•손녀들이 있다.
천국환송예배는 15일(목) 오후 3시 워싱턴주 밴쿠버 에버그린 메모리얼 가든(Evergreen Memorial Gardens:주소: 1101 NE 112th Avenue, Vancouver, WA 98684)에서 거행된다.
문의: 미주한인회총연 서북미연합회 이정주 사무총장(253-209-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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