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역동적인 한인사회를”… LA 한인회·한인 단체들 신년하례식
2026-01-06 (화) 12:00:00
박상혁 기자

[박상혁 기자]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LA 한인사회의 힘찬 출발을 알리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기 위한 신년하례식 행사가 5일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 주최로 LA 용수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로버트 안 한인회장과 전직 회장들, 장병우 LA 평통회장, 정상봉 LA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알렉스 차 LA 한인축제재단 회장, 명원식 파바월드 회장 등 주요 한인 단체장들, 조성호 LA 부총영사, 네이선 호크먼 LA 카운티 검사장, 레이첼 로드리게스 LAPD 올림픽경찰서장 등이 참석해 올 한 해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다짐했다. 참석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