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대 회장 후보 단독 출마 이사회·임시총회, 만장일치 인준

[대뉴욕지구상공회의소 제공]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30일 퀸즈 베이사이드 삼원각 식당에서 회장 선출을 위한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단독입후보한 문조 푸른투어 대표를 제 2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40여명의 임원 및 이사들과 이명석 뉴욕한인회장 등 전 상공회의소 회장 3명이 참석한 이날 문 후보는 거수 찬반투표로 진행된 신임투표를 통해 만장일치 인준을 받아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문 신임회장은 “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가 미주에서 으뜸되고, 가장 역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힘쓰겠다”며 “그동안 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의 회장 선출이 늦어지며, 공백기간이 길었다. 2월까지 집행부 및 이사회 구성 등을 위해 힘쓰고, 3월 중 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신임회장에 선출된 문 조(앞줄 가운데) 대표가 40여 명의 임원, 이사진과 함께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의 발전을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