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GMC 한미연회, 텍사스 홍수 피해 구호헌금 전달

2025-12-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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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한미연회, 텍사스 홍수 피해 구호헌금 전달

[GMCㆍ한미연회 제공]

지난 7월 텍사스 중부를 강타한 대규모 홍수로 지역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글로벌감리교회 한미연회가 구호헌금 5만 6,853달러를 Mid-Texas 연회에 전달했다. 홍수로 캠프 시설과 주택, 상가, 도로 등 지역 기반 시설이 침수되면서 주민들의 생활 터전이 크게 훼손됐다. 한미연회는 “고통받는 이웃을 돕기 위해 소속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와 헌금을 모아 회복 지원에 힘을 보탰다”라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김원동 목사(달라스중앙감리교회 EM), 마크 보웰 목사(텍사스 프리스코 First Frisco GMC교회), 트레이시 콕스 목사(텍사스 프리스코 First Frisco GMC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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