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홀인원 - 캐서린 존스 MD장애인체육회 부회장
2025-11-17 (월) 07:50:42
배희경
기자
크게
작게
캐서린 존스 메릴랜드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이 15일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메릴랜드여성골프협회 차기회장인 캐서린 존스는 이날 버지니아 랜스다운 골프클럽 17번 홀(파3, 109야드)에서 9번 아이언이 티샷한 공이 홀컵에 바로 들어가면서 홀인원했다.
존스는 김사라, 손정화, 김혜주 씨와 동반 라운드했다.
<
배희경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후보자 정책 직접 듣는다”
명품 모자 뺏으려다 오발 사고
“그리스의 맛과 멋을 한자리에”
“세금 무섭고 집값 버겁다”
메릴랜드 홍역 확진자 발생
“흥겨운 장구 가락에 스트레스 싹~”
많이 본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조건 2029년 1분기까지 달성 목표”
이란 협상단장 “해상봉쇄로 휴전 무의미…호르무즈 재개방 불가”
트럼프 “이란 여성 시위자 8명 처형 취소…내 요구 존중에 감사”
한미, 1분기 순익 전년대비 28%↑
항소법원, 텍사스 교실 ‘십계명 게시’ 허용…시민단체 반발
오바마의 이란핵합의 걷어차더니…닮은꼴 딜레마 직면한 트럼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