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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다민족문화협회, ‘협연의 목소리’ 행사
2025-11-10 (월) 07: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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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다민족문화협회 제공]
뉴욕다민족문화협회(대표 이소영)는 지난 1일 롱아일랜드 매사파콰 소재 '파라다이스 스튜디오 뉴욕'에서 '협연의 목소리' (Voice of Unity) 행사를 열었다. 이날 협회는 김순상 흥사단 뉴욕지부 대표, 케이트 오 뉴욕한인미술협회장, 조이스 깁슨 전 햄스테드학군 보조교사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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