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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은 날아가고, 차는 깔리고… 토네이도의 위력
2025-11-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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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지난 8일 브라질 남부 파라나주의 하우보니투두이과수 지역을 토네이도가 강타해 마트 등 건물들이 무너져 내렸다. 파라나주는 전날부터 이어진 토네이도로 도심 건물의 90%가 피해를 입었으며 최소 6명이 사망하고 75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이 지역에 불어닥친 토네이도의 순간 풍속은 시속 110~150마일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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