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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복 회장, 사랑의터키재단 40년역사 기록서 전달식
2025-11-04 (화) 07: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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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제공]
전상복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회장은 1일 뉴저지 한소망교회에서 지난 40년간 재단의 나눔 사역 역사를 담은 기록서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전달식을 가졌다. 전상복 회장이 이날 참석자들에게 기록서와 떡을 전달 후 부인 전송희씨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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